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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가칭) 단수 피해 보상 시민 협상단 구성 실무지원 요청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6일
구미경실련,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실련과 구미상공회의소가 ‘사회적 합의’ 방식의 단수 피해보상을 추진키로 하고,(가칭)단수 피해보상 시민협상단 구성을 구미시에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12일 구미경실련이 ‘수돗물 단수 손배 문제, 사회적합의 방식으로 풀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박병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 관리단장은 5월 26일 구미상공회의소의 ‘구미공단 단수에 따른 2차 회의’에 참석, “확실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면 책임을 지고 업체 부분 조업 중단에 따른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따라 구미상공회의소는 소송으로 가지 않고 사회적합의 방식의 시민협상단에 합류하기로 한 가운데 6월 29일 박병돈 단장과의 상견례를 가졌다.


한편 5월 26일 박병돈 단장의 ‘원인규명 후 기업체 피해보상’ 발언으로 사회적합의 방식의 시민협상의 가능성이 열렸다. 기업체에게 보상하겠다는 것은 시민에게도 보상하겠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구미상공회의소가 대변하는 피해 기업체들도 시민협상단에 합류함으로써 협상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로써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96% 시민들도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열리기 됐다.


 


‣문의/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011-377-8710),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010-2502-8479)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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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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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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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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