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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구직자 몰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6일
평균경쟁률 2.2대 1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도모와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 상반기 500여명 선발한데 이어 하반기에 200여명을 추가 선발해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한다.


사업참여자들은 4개월여 동안 중소기업 안정적 일자리창출, 취약계층 집수리, 도로명 주소의 인감대장 수기정리, 스쿨존 어린이 안전관리사업, 재해 취약지 안전관리사업 등 정부시책사업에 우선 배치된다.


시에 따르면 201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참여대상자를 신청 받은 결과 약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446명의 신청자 중 남자가 133명(29.8%)이고, 여자가 313명(70.2%)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당초 시에서는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목표인원 5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행안부 종합지침에 따른 주 3일 근로하는 65세이상 고령 참여자46명을 추가로 모집, 총 700여명으로 확대 선발했다.


이에대해 임필태 노동복지과장은 “우리시에서는 지역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중심의 지역주도형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취약 계층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 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의 고용을 통한 소득증대로 서민 생활경제 안정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8월 1일 근무지로 배치돼 사업설명 및 안전대책 교육 등을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업무를 맡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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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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