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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랑스런 김천기업 5개업체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7일
계양정밀,(주) 한독,(주)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1공장, (주)두산전자사업 김천공장,(주)우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역에서 건실한 기업경영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와 시정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온 (주)계양정밀 등 우수기업 5개업체를 <자랑스런 김천기업>으로 선정했다.


이에따라 박보생 시장은 27일 <자랑스런 김천기업>으로 선정된 5개 업체를 직접 방문하고, 업체대표와 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현판 부착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 내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경영혁신과 신 기술개발을 통한 생산성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성과를 거둔 일류기업으로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는 등 모범을 보였다. 그동안 시는 <자랑스런 김천기업>선정을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6월14까지 기업관련 유관기관· 단체와 읍면동의 추천 접수를 받아 1차 서류 및 현지실사 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고 엄정한 심의를 통해 결정했다.


시는 이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우대와 기반시설 · 기술 · 컨설팅 우선 지원, 공공기관 제품 우선구매 유도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선정된 기업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사기진작을 위해 그동안의 공적을 지역 언론 및 시정소식지 등에 게재해 홍보하고 기업 기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의 주요행사에 대표자를 초청, 자랑스런 기업에 대한 예우를 해줄 계획이다.


 


 


<자랑스런 기업>


 


▶ (주) 계양정밀 (대표이사 정병기)


응명동 1012-4번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인 터보챠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1994년 설립됐다. 고객이 요구하는 질 높은 품질생산과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해 매년 매출액과 고용인력이 급속히 성장되었고, 고용안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주식회사 한독(대표이사 김정호)


대광동 1011-14번지에 위치한 미용티슈, 부직포를 생산하는 친 환경 기업으로서 1986년 설립됐다.


생산성향상을 위한 전자동 생산라인시스템을 도입해 매년 30%이상의 매출신장을 달성했다.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특허를 통해 제품의 고급화로 가격경쟁력를 확보하는 등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주)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1공장(공장장 이해운)


응명동 1002번지에 위치한 폴리에스텔 및 감광성 필름을 제조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1990년 설립됐다.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안정적인 경영을 통한 높은 성장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했으며, 1사1촌 자매결연 등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도 전개했다.


 


▶ (주)두산전자사업 김천공장(공장장 이종원)


대광동 1349번지에 위치한 국내시장 점유율 1위의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1998년 설립됐다.


변화와 혁신을 통한 핵심기술개발, 원가절감 등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회봉사단을 구성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 (주)우림(대표이사 김갑순)


아포읍 인리 1236번지에 위치한 첨단 디지털 디스플레이 부품 소재를 제조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1984년 설립됐다.


부설연구소에서 신기술 산업과 신사업을 발굴, 매출액과 당기 순이익이 급속히 증가해 왔다. 또 근로자 복지증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전개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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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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