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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성범죄 최근 3년간 78.7% 증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1일
허벅지 ․ 엉덩이 추행,신체 밀착,핸드폰을 이용한 신체 촬영 등
ⓒ 경북문화신문

 


 


철도 역구내 및 열차내 성추행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대전 중구)이 국토해양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역구내 및 열차내 범죄사건 중 21.8%(168건)가 성추행 사건으로 나타났다.


권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철도 역구내 및 열차내 성추행 범죄는 94건(2008년)에서 168건(2010년)으로 최근 3년간 7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역구내 및 열차내 성추행 범죄 내용으로는 △허벅지 ․ 엉덩이 추행 △신체 밀착 △핸드폰을 이용한 신체 촬영 등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 의원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성추행 사건이 ‘역구내’보다는 ‘열차내’에서 주로 발생하며, 열차 중에서도 특히 ‘도시철도(광역철도)’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관할이 아닌 서울매트로 등이 관할하는 도시철도 열차내 성추행 사건까지 포함하면,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최근들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 및 성추행 사건들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지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 이용을 원하는 국민들의 요구가 크다”고 강조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의 증원 ․ CCTV 설치 강화 등을 비롯한 다각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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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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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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