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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 경쟁률 32.5:1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총 102명 모집에 3,317명 지원
ⓒ 경북문화신문

 


 


다양한 민간경력자들의 공직 유치를 위해 올해 최초 도입된 "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02명 모집에 3천317명이 응시해 32.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무분야별로 살펴보면, 녹색기술 연구개발 136대1, 도시계획 107대1, 사회복지 정책87대1, 신종재난 대응 및 방재정책 61대1, 중소기업 정책 51대1 등 전체 63개 직무분야 중 절반이 넘는 37개 분야가 2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의 연령의 경우 30대가 62%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30%, 50대가 5%, 20대가 3%의 순으로서 평균연령은 38세로 나타났다. 성별의 경우에는 남성이 77%, 여성이 23%를 차지했다.


필기시험은 8월 27일, 서류전형은 11~12월 ,3차 면접시험은 내년 1월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발표되며, 합격자는 5급 공채시험 합격자와 공동으로 약 10주간 직무역량 등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부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은 다양한 민간의 현장 경력을 지닌 인재들을 공직에 유치해 각종 정책 개발에 현장 경험을 접목하는 동시에 기존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해온 특채를 행정안전부가 일괄하여 주관함으로써 시험 전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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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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