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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8월의 기업 (주) 톱텍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톱텍을 선정하고, 1일 남유진 시, 한영준 CCO, 방인복 부사장, 하태익 공장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 생산 및 수출 전문업체인 (주)톱텍은 1992년 톱텍엔지니어링으로 창업, 1996년 (주)톱텍으로 법인전환,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생산설비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이후 2006년 132억에 불과하던 자산은 지난해 1천526억으로 10배를 넘었고, 매출도 같은 기간 6배 뛴 1천322억원을 기록했다.


(주)톱텍은 지난 7월 ‘10년 매출 1천000억을 초과한 1,322억 달성으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1 벤처천억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식경제부가 지역의 우수업체를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325곳에 선정되기도 했다.


(주)톱텍은 사업의 다각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60억원을 들여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500 정도인 나노섬유를 하루


207,000㎡씩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나노섬유 양산시스템을 개발,


전 세계 나노섬유 자동화 설비시장을 독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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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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