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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무관 되려면 깜짝시험 대비하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정기 인사 발표 당일인 7월 29일 지도관 1명, 5급 농업사무관 3



명을 승진의결하면서 승진후보자 16명(지도사 4명, 농업주사 12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평가하는 깜짝시험을 실시했다.


평가시험은 사전예고 없이 승진후보자를 동시에 소집, 시정 현안에 대한



특정 문제를 제시하고, 시험대상자는 논술식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으



로 1시간 30분 동안 치러졌다.


 


5급 간부급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자체 평가시험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험 내용은 시정발전을 위한 업무추진 기획력, 시민을 위한 봉



사행정 추진 계획등이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



이 우대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인사제도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강력한 인사쇄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사위원회의 외부 위원을 2/3로 확대 개편해 객관성과 공정성

 

있는 인사위원회
를 운영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 중요 직위에 대한 책임



성과 행정의 효율
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장급 4명, 담당급 6명 등 10개

 

직위에 대한 직위
공모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시는 특히 전보인사를 앞두고 기획예산담당관, 예산담당 등 2개 직위에



대한 직위공모제를 실시했으며, “
근무부서 희망전보제”를 도입해 본인



이
희망하는 부서를 3지망까지 신청받아 근무경력, 업무역량, 부서특성



등을 종합적
으로 검토해 우선 배치함으로써 근무성취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간부급 승진후보자에 대한 자체 평가시험 제도를 확대하는

 

한편,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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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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