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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관광지 야영장,주차료등 시설사용료 전면폐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경천대관광지를 찾는 관광객 및 상가(7개소)의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료, 야영장, 장군복 체험이용료 등 시설사용료를 전면 폐지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시설사용료 징수 개정조례를 지난 7월 29일 공포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2013년까지 경천대관광지 리뉴얼 프로젝트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전망대 신축, 주차장 증설, 채득기 선생 가옥재현, 테마광장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경천대를 중심으로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촌(1,074억원), 국립낙동강 사벌국왕길(15억원), 낙동강 어풍대 리버스테이션(20억원), 낙동강 풍경소리(139억원) 등을 친환경 시설로 조성하고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골프장, 승마, 체험 및 교육시설, 숲길, 쉼터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복합 문화관광인프라 구축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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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동
김천시의 직지공원 주차장 요금을 폐지한 것이나 상주의 경우를 보면 혀가 둘린다. 주민의 꿈과 희망을 앞서 헤아리는 시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08/05 16:30   삭제
김진동
김천시의 직지공원 주차장 요금을 폐지한 것이나 상주의 경우를 보면 혀가 둘린다. 주민의 꿈과 희망을 앞서 헤아리는 시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08/05 16:29   삭제
수원사람
역시 앞서가는 상주시..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각종 편의시설의 확충과 입장료 등 관광객의 
경제. 재정력 부담을 줄인다면, 관광객들이 이 보다 훨씬 많은 돈을 을 슬 것 입니다.. 작음을 베푸며 큰 이익을 얻는 상주시!! 
상주시 파이팅!!
08/02 13: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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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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