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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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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경천대관광지를 찾는 관광객 및 상가(7개소)의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료, 야영장, 장군복 체험이용료 등 시설사용료를 전면 폐지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시설사용료 징수 개정조례를 지난 7월 29일 공포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2013년까지 경천대관광지 리뉴얼 프로젝트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전망대 신축, 주차장 증설, 채득기 선생 가옥재현, 테마광장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경천대를 중심으로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촌(1,074억원), 국립낙동강 사벌국왕길(15억원), 낙동강 어풍대 리버스테이션(20억원), 낙동강 풍경소리(139억원) 등을 친환경 시설로 조성하고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골프장, 승마, 체험 및 교육시설, 숲길, 쉼터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복합 문화관광인프라 구축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천시의 직지공원 주차장 요금을 폐지한 것이나 상주의 경우를 보면 혀가 둘린다. 주민의 꿈과 희망을 앞서 헤아리는 시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08/05 16:30 삭제
김천시의 직지공원 주차장 요금을 폐지한 것이나 상주의 경우를 보면 혀가 둘린다. 주민의 꿈과 희망을 앞서 헤아리는 시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08/05 16:29 삭제
역시 앞서가는 상주시..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각종 편의시설의 확충과 입장료 등 관광객의
경제. 재정력 부담을 줄인다면, 관광객들이 이 보다 훨씬 많은 돈을 을 슬 것 입니다.. 작음을 베푸며 큰 이익을 얻는 상주시!!
상주시 파이팅!!
08/02 13:5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