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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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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아이로 미래로’란 주제로 출산 장려 벽화거리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산동과 평화남산동 일원 2곳에 출산장려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시보건소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김천시운동본부와 함께 주민인식 개선을 위해 김천시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기획했다.
현재 자산공원길 도로
변 담장과 남산철길가도교 벽면 양쪽을 벽화거리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내 곳곳에 벽화를 통한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