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제6회 직업사랑 글짓기 대회’에서 경북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이혜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작 ‘우리 아빠는 떡 방앗간을 운영하십니다’에서는 외환위기 이후 실직한 아버지가 떡 방앗간을 운영하게 된 사연과 함께 방앗간 집 딸인 자신이 가게 홍보지 붙이기, 떡상자 운반 등에 대한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300여편의 응모작품 중에서 심사위원단 전원일치로 대상에 선정될 정도로 우수한 작품인 대상작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http://www.hrdkorea.or.kr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한국 산업인력공단은 꿈과 희망을 갖고 취업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국민들에게 직업에 관한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직업관과 장래 직업에 관한 꿈을 키워주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규모의 대회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