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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반기 부동산 경기 회복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아파트 거래량 48% 증가, 미분양 주택 66% 감소,토지겨래량 49% 증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부동산 경기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가 올 상반기 부동산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토지의 경우 거래량은 10만9,411필지에 18만7051㎡로써 전년도 상반기보다 거래량이 14%증가했다. 지가의 상승률은 0.7%상승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의 경우 거래량은 2만7,398호로 전년도 상반기 보다 29%증가했으며, 미분양 공동주택의 경우는 6월말 현재 5천885호로 전년도 6월말 보다 48%나 감소하는 등 전국적으로 가장 뚜렷한 경기 상승세를 나타냈다.


건축허가의 경우 허가면적은 440만6,373㎡로 작년 상반기 보다 21%증가해 전국적으로 2.5% 상승한데 비해 월등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경북지역의 부동산동향을 주요 상승지역별로 살펴보면, 구미, 칠곡 등 도내 중부지역은 국가공단 확장 조성 및 외국기업 유치 영향으로 토지거래량은 칠곡 72%, 구미 49% 증가했다.


아파트 거래량의 경우도 구미 48%, 칠곡 114%증가했다. 미분양 주택 또한 구미 66%(862세대),칠곡42%(336세대)감소했다.


건축허가면적도 구미 63%, 칠곡 50%가 증가했고, 김천 또한 혁신도시 내 한국도로공사 사옥 건축허가로 56%의 증가세를 보였다.


토지가격동향은 전년 상반기 이후 도 평균 상승률은 0.7%로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안동․예천의 경우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의 영향으로 0.9%상승, 도내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토지거래허가제 추진 등 투기억제정책의 추진으로 급격한 상승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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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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