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해평면은 4일 바르게살기운동 면위원회(위원장 정태근)가 주관한 가운데 면사무소(면장 이대창), 파출소(소장 구흥모), 농협(조합장 최서호), 바르게살기운동 면위원 3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평시장 일대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바른가정 지키기 및 교통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이 많이 붐비는 날인 해평장 날을 지정해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 후에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참석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평시장에서 점식식사를 했다.
이대창 면장은 “선진사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성숙된 주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바른가정 및 기초질서 지키기에 주민들과 상인 모두가 앞장서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