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단장 배정찬/이하 행복지키미)이 오는 15일 광복 66주년을 맞아 구미역 광장에서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넋을 기리고, 구미의 화합과 회복, 도약을 위해 나라사랑 광복절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행복지키미는 구미에서부터 화합, 회복, 도약 운동을 815 행사를 통해 시작려는데 취지를 뒀다.
시민들이 이끌어간다는 특별한 의미가 더해 진 광복절 행사에서는 구미를 사랑하는 33인을 선정하고, 손도장 대한민국 국기를 만들어 정계, 종교계, 언론계 인사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그 원동력으로 새로운 회복과 도약에 나서기로 약속하는 특별한 의미도 지니고 있다.
구미역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은 통일, 구미시와 행복지키미가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3▪1절 기념행사, "당신이 만든 오늘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6.25호국보훈행사를 치룬바 있는 행복지키미는 광복절 행사에 전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 7월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등 2차에 걸쳐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0명이 행사에 참석하겠다고 응답했다.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부스?
준비 참 많이 한거 같더라구요~~
이런분들이 계셔서 구미가 더 자랑스러운거 같습니다^^
저는 8.15를 공휴일이라서 쉰다~
이런 생각만했었는데ㅠ
08/25 01:19 삭제
지나가다가 난타 봤는데 대박이였어요 티비에서보는것 같던대요
08/21 18:54 삭제
완전짱이에요~ 구미에 이런봉사단체가 있다는거 정말 자랑스러워요~~~
08/21 18:5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