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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민간단체 주도, 구미 광복절 행사 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4일
행복지키미 자원 봉사단, 구미 화합▪회복▪도약 위해 15일 구미역 광장
ⓒ 경북문화신문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단장 배정찬/이하 행복지키미)이 오는 15일 광복 66주년을 맞아 구미역 광장에서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넋을 기리고, 구미의 화합과 회복, 도약을 위해 나라사랑 광복절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행복지키미는 구미에서부터 화합, 회복, 도약 운동을 815 행사를 통해 시작려는데 취지를 뒀다.












  


시민들이 이끌어간다는 특별한 의미가 더해 진 광복절 행사에서는 구미를 사랑하는 33인을 선정하고, 손도장 대한민국 국기를 만들어 정계, 종교계, 언론계 인사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그 원동력으로 새로운 회복과 도약에 나서기로 약속하는 특별한 의미도 지니고 있다.












  


구미역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은 통일, 구미시와 행복지키미가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3▪1절 기념행사, "당신이 만든 오늘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6.25호국보훈행사를 치룬바 있는 행복지키미는 광복절 행사에 전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 7월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등 2차에 걸쳐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0명이 행사에 참석하겠다고 응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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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쫌짱인듯?ㅋ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부스?
준비 참 많이 한거 같더라구요~~
이런분들이 계셔서 구미가 더 자랑스러운거 같습니다^^
저는 8.15를 공휴일이라서 쉰다~
이런 생각만했었는데ㅠ
08/25 01:19   삭제
오늘은맑음
지나가다가 난타 봤는데 대박이였어요  티비에서보는것 같던대요
08/21 18:54   삭제
해동이
완전짱이에요~ 구미에 이런봉사단체가 있다는거 정말 자랑스러워요~~~
08/21 18: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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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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