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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학부교육 선도학과 지원사업 3개 학과 중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6일
기계시스템공학과 ,컴퓨터공학과,소재 디자인공학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5일 학부교육 선도학과 지원사업, 지원 대상 3개 학과를 선정 발표했다.


학부교육 선도학과 지원사업은 교육역량, 산학협력, 학생지도 등 특성화분야별로 역량이 우수한 학과를 선정해 중점 지원하게 되며, 대학 내 성과 확산을 통해 교육역량 강화 및 특성화 교육확산 등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입했다.


학부교육 선도학과 지원사업은 2010년 2개 학과를 선정, 1년 사업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2011년에는 대학 내 성과확산을 위해 중기(3년)사업으로 확대 전환 시행했다.


선도학과 지원사업은 두 차례 전체교수들의 의견을 수렴해 5월에 사업계획을 공모했고, 6월말에 9개 학과의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8월 초 최종 지원학과를 선정했다.


선도학과로 선정된 학과 및 지원사업은 기계시스템공학과 <‘글로벌 IT 융복합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인 기계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사업>, 컴퓨터공학과 <스마일/스마트 IT 환경구축 사업>, 소재디자인공학과 <HAND-in-HAND 네트워크를 통한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사업> 등이다.


 


선도학과 지원사업과 관련 우형식 총장은 “ 선정된 학과는 운영의 내실화 및 성과확산을 위해 매년 성과평가와 성과분석 보고회를 갖고 2년 후, 중간평가를 통해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지속적인 성과분석을 통한 사업 개선과 우수사업 및 프로그램의 공유 확산으로 전체 학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2012년도에도 선도학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선정된 학과는 매년 5천만원씩 3년간 1억 5천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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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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