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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의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출마 공식 선언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7일
9월 1일 중앙위원 선거인단 대회서 선출
ⓒ 경북문화신문

구미을 출신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7일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출마 이유에 대해 “내년에 실시되는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위해서는 중앙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앙위원회를 하나로 묶어 위상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대선에서 승리하는데 앞장 서겠다”는 포보를 밝혔다.


중앙위원회 의장은 9월1일 열리는 제7차 중앙위원 선거인단 대회에서 선출된다.


김태환 의원은 ▶당 홍보기획본부장 ▶경북도당위원장▶제1사무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역임했다. 현재 ▶한일의원연맹 수석 부간사장▶ 국회 연구단체인 실물경제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김태환 의원, 중앙위의장 출마 이유 요지 >


 


우리 한나라당은 내년 4월 총선승리와 12월 대선에서의 정권재창출이라는 지상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한나라당은 새로 선출된 지도부를 중심으로 계파를 초월한 화합을 이끌어 내 국민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우리 한나라당의 노력에 좀 더 힘을 보태기 위해 중앙위원회 의장 선거에 출마하려고 합니다.


한나라당 중앙위원회는 정치, 경제, 사회․문화, 종교 등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된 한나라당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직능조직입니다.


또 각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각종 직능단체들의 의견을 수렴, 한나라당의 정책에 반영하고, 반영된 한나라당의 정책을 직능단체들에게 다시 전달해 우리 한나라당의 지지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중앙위원회는, 팔․다리 등 각종 기능을 담당하는 신체 부분부분을 뇌와 연결하는 신경조직과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우리 한나라당의 신경조직인 중앙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상을 제고시켜, 내년 대선에서 우리의 지상과제인 정권재창출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전국의 중앙위원회 위원 여러분!


지금 중앙위원회가 필요로 한 것은 강력한 리더십입니다.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중앙위원회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리더십이 우리 중앙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상을 제고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리더십이 정권재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전국의 중앙위원회 위원 여러분!


저와 함께 중앙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정권재창출에 앞장서는데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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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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