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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야욕, 규탄대회로 일어선 민심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8일
경북환경연수원 회원 200여명도 참석
ⓒ 경북문화신문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 책동과 함께 방위백서를 발표하기로 하는 등 독도 문제를 둘러싼 한일 양국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을 규탄하는 민심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더군다나 지난 1일 울릉도 도동항 해변공원에서 열린 규탄대회에는 구미에 있는 경북환경 연수원(원장 유성엽) 자연사랑연합회(회장 양병구)의 김부기 지원국장과 김선옥 사무장의 주선으로 현지로 달려간 200여명의 회원들이 동참, 깊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재호 특임장관,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병수 울릉군의회 의장, 양병구 경북환경 연수원 자연사랑 연합회장, 김부기 지원국장, 김선옥 사무장 등을 비롯한 도내 20여개 시민, 사회 단체 2천여명의 회원과 주민들은 규탄대회를 통해 일본은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주권을 유린하는 일체의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고 강력히 촉구해 일본에 대한 격앙된 민심을 읽을 수 있게 했다.












  


한편 양병구 회장은 "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대한민국의 땅, 독도에 대해 일본이 시도때도 없이 호시탐탐 도발적 망언과 행위를 해 오고 있다"면서 "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목숨을 바쳐 일본의 도발행위에 강력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병구 회장













  ▶지원국장  김부기




김부기 지원국장은 또 " 36년 동안 한반도를 식민지로 강제 합병한 인면수심의 죄가를 반성하기는 커녕 대한민국 고유의 땅인 독도를 또 다시 빼앗으려고 하는 야만적 근성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 앞으로도 계속해서 망언을 자행한다면 세계적인 비판과 함께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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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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