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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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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한 봉사단을 창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몰래 구미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양로원, 고아원등을 찾아 위문공연을 펼쳐온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지난달 ‘예사랑 봉사단’을 창단하고 8일 정기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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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 신승학 부회장, 변재열 총무, 장봉훈 회장, 박오용 부회장, 김완현 사무국장 |
전 회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장봉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가 아닌 이익과 명예를 찾는다면 봉사의 참 의미를 알지 못 한 것”이라며 “겸손하고 어른을 존경하고 예를 갖춰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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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훈 회장 |
한편 창단 전부터 봉사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온 15명의 예사랑 봉사단은 노래, 무용, 연주, 연기 등 단원들의 특유의 장기를 살려 선산읍 소재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위문공연과 음식을 대접하는 등 매달 찾아가는 공연으로 예(禮)를 실천하면서 어르신들로부터 환영 받아 왔다.
장봉훈 회장님
더운날씨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사알봉사단 출범을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오
08/12 11: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