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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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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부터 시내버스 교통카드를 시행하기로 한 상주시가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전단지 등을 통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 교통카드 시행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사전에 파악․보완하기 위해 시내버스를 시험운행을 하고 있다.
일반, 청소년, 어린이용으로 구분되는 교통카드는 현금 승차 때보다 100원이 할인되는 장점이 있다. 청소년과 어린이는 최초 사용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한국스마트카드 홈페이지(www.t-money.co.kr)에 등록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T-money카드’로서 서울·경기·인천과 전국 상당수 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상주시 교통카드는 앞으로 편의점 소액결제, 공중전화 이용 등 다른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용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교통카드 도입으로 버스의 경영 투명성 제고는 물론 안내방송, 무료환승 등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