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청공무원 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침수지역과 피해시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방문,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회원과 강창조 위원장은 “호우로 인한 범국가적 재난극복 노력에 모두가 동참해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수해를 입은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생활로 돌아와 행복한 웃음을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이번 수해지역 봉사활동 이외에도 2007년 태안반도 기름 유출 피해복구 작업에 참여했으며, 매년 농촌일손돕기, 각종 복지시설 방문 등 소외계층 돕기 활동으로 실천하는 사랑 패밀리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