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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구미 ‘전국 마당극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문화예술회관(관장 공영훈)이 주관하는 구미 ‘전국 마당극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과 인동동 구평제3공원, 선산 단계주차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전국 마당극 축제’는 총 6개의 마당극으로 펼쳐지며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3회, 인동동 구평제3공원에서 1회, 선산 단계천 주차장에서 2회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남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극단 큰들문화예술센터의‘최참판댁 경사났네’, 대전 마당극패 우금치의‘북어를 끊이는 해장국’, 전남목포 극단 갯돌의‘추자씨 어디가세요’공연이, 8월 23일은 인동동 구평제3공원에서 광주광역시 놀이패 신명 ‘꽃등들어 님오시면’, 선산 단계천 주차장에서는 서울 극단 아리랑의‘전국노래자랑’과 대전 마당극단 좋다의‘지지리 궁상’이 25, 26일 양일간 펼쳐진다.

 












 


특히 1989년 창단된 구미시립무용단도 전국 마당극 축제를 축하 하기위해 ‘한 여름 밤의 춤마당’이란 제목으로 고 한국가락과 신명의 몸짓을 접목시켜 여성적인 섬세함과 기교를 만들어 내는 반고무, 진도북춤, 경고, 봄춤, 입춤 등 다양한 레파토리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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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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