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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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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대한심장학회 심혈관중재연구회 심사결과 심혈관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중재시술 인증은 심장과 혈관질환의 중재 시술에서 전문적 의료를 수행할 수 있는 기관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환자의 건강과 안정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중재시술 의료인의 전문성을 인정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 5월부터 2개월간 신청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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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도희 교수 |
경북지역에서는 안동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세명기독병원 등 4곳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순천향 구미병원 심장내과 김도희 교수는 중재시술 인증의를 획득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심혈관센터는 2009년 5월 심혈관조영기를 도입한 이래 심혈관조영술 및 중재시술을 2000례 이상 시행, 축척된 노하우로 치료성과를 높이고 있으며 24시간 가동하는 원스톱 진료시스템으로 지역 응급심장질환자의 치료와 예방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