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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기업 CEO상 5명수상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1일
금오공과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학생들이 지난 5월 열린 ‘2011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행기술 조사부문에서 LG화학 등 대기업이 시상하는 기업 CEO상에서 우수상과 장려상 총 5명이 수상하면서  참가한 89개 대학 중 5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공학한림원과 특허청이 주관한 특허전략 대회는 대기업들이 출제한 특허전략문제에 대해 학생들은 해답을 제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기업이 채택․시상하는 新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참가한 기업들은 수상자들에게 채용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전국 89개 대학, 총 2천393명이 참가한  선행기술조사부문에서 금오공대는 경기대(12명), 충남대(10명), 인하대(8명), 연세대(6명)에 이어 수상자 5명을 배출했다.


우수상(LIG에이디피)을 수상한 배민수 학생(신소재 4)은 “유니버시아드대회 참가를 계기로 아직은 낯설고, 남들이 가지 않은 분야인 특허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면서 “대회입상을 통해 스스로의 내공을 쌓아 취업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후배들도 이런 기회를 잘 살렸으면 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대회지원을 주관한 산업기술정보센터 전윤한 센터장은 “금오공대는 특허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외부 전문가를 초청, 특허기술검색과 조사분석 등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면서 “다가올 특허전략부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 수상자 현황]














































구분



성명



학부(과)



학년



기업 CEO상



우수상



배민수



신소재시스템



4



LIG에이디피



배상훈



컴퓨터공학부



4



한국전력공사



지인선



전자공학부



4



주성엔지니어링



장려상



강영창



전자공학부



3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범용



신소재시스템



4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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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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