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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농협중앙회 구미중앙지점과 MOU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2일
일류 상업고로 급부상
ⓒ 경북문화신문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박수봉 운영위원장, 하애덕 교장, 배종섭 지점장>





구미 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애덕)가 농협중앙회 구미 중앙지점(지점장 배종섭)과 학교운영위원(위원장 박수봉)들이 참여한 가운데 8일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봉사 및 학술연구 발전과 정보의 효율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목적을 둔 산학 협력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유기적인 업무교류와 우수 일자리 발굴 및 정보 제공 △학생 및 교사 금융교육 △농협 현장체험학습의 기회제공 △취업 멘토링 등에 대해 상호협력 하게 된다.












  ▶왼쪽부터 하애덕 교장, 배종섭 지점장


특히 양 기관은 앞으로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동시에 폭넓은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감으로써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확대하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하애덕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역량 강화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더 많은 학생들이 금융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학교운영위원이 협약식에 참여한 것과 관련 하교장은 " 학교 내․외 모든 관계자들이 학교발전을 위해 합심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자율학교 및 2010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는 2011년 특성화고(경영회계과, 웹디자인과)로 시작하면서 교명을 구미정보여자고등학교에서 지금의 교명으로 바꿨다. 이후 구미여상은 "구미 최초의 상업계고에서 한국 최고의 상업계고를 의미하는 Gumi's First, Korea's Best"라는 학교비전 아래 교사와 학생, 학부모, 지역민 모두가 일치단결해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교육과학기술부의 주요정책인 선취업 후진학을 위해 구미1대학-구미세무사회, 중소기업, Makeshop, 농협중앙회 등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취업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구미 여상은 특히 금융권에 더 많은 학생을 취업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미여상은 8월 현재 삼성생명에 2명을 합격시켰다.


한편 구미여상은 산업사회의 변화에 따른 경쟁력 있는 상업계열 전문기능인 양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2011경북상업정보 능력경진대회에서 7개 종목 중 5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수상해 전체 1위를 차지하면서 일번지 상업학교로서의 면모를 대외적으로 과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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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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