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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출신 김원출▪ 김명수씨 60평생 죽마고우의 힘, 세계 최고봉 등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2일
북아메리카 최고봉 맥킨리 등정이어 최종 목표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 경북문화신문

 


김천 출신인 김원출(62),김명수(62)씨가 북아메리카 최고봉 맥킨리(6194m) 정상을 정복하고 금의환향했다.


지난 5일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22일간 생사고락을 함께 한 김명수씨는 “환갑의 나이에 함께 할수 있었던 것은 40년지기 우정으로 서로의 믿음과 신뢰가 두터웠기에 가능했다.”며 소외를 밝혔다.


이들이 등정에 오른 알래스카의 맥킨리는 해발 6195m로 아시아의 에베레스트(8848m)와 남아메리카 아콩카과(6959m)에 이어 7대륙 최고봉 중 3번째로 높은 북아메리카 지역의 최고봉이다.












  


 


두 사람이 산과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제87회 김천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백두대간 종주 약속이 계기가 됐다. 이후 2005년 2월 24일부터 2006년 10월 13일까지 종주를 무사히 마친 이들은 지금, 맥킨리 등정에 이어 7대륙 최고봉 등정을 목표로 꿈을 향해 뛰고 있다.


 


김원출, 김명수 씨는 2007년 히말라야 산맥 칼라파타르(5545m), 촐라패스(5420m), 고쿄피크(5357m)를 등정했고, 2008년엔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5895m), 2009년에는 유럽 최고봉인 엘부르즈(5642m)를 등정해 7대륙 최고봉 중 3곳을 올랐다.












  


 


김원출씨는 “ 남아메리카의 최고봉인 아콩카과(6959m)와 남극 최고봉인 빈슨 매시프(4897m) 등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스스로 경비를 충당해야 하고 적지 않은 나이로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에베레스트를 최종 목표로 충실히 준비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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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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