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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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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은 지난 11일 관내 식당에서 깨끗하고 살기좋은 인동, 진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환경미화원 30여명을 초청,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권순서 인동동장과 김태근 시의원, 삼성전자 직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최용호 부장은 “어느 지역보다도 유동인구나 작업량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여러분들의 노고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거리로 인해 기업 이미지 및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