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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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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해평농협(조합장 최서호)이 주민의 조합 이용에 따른 수익환원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면민에게 부과된 개인균등할 주민세 2천401세대분 8백여만원 전액을 대납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대해 최서호 농협장은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온 세금 대납 사업은 최근 기상이변과 유류대 인상 등의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이대창 해평면장도 “해평농협의 개인균등할 주민세 대납은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방세 체납 방지 및 세수 증대 등 시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