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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오뚜기 쉼터” 하계캠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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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최초로 설립된 북한 이탈주민지원재단 소속 청소년 그룹홈인 ‘오뚜기 쉼터(대표 진오 스님)’가 최초로 입소한 공 모양(19세) 등 청소년 3명과 지역 이탈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전북 무주에서 하계 캠프 행사를 가졌다.


북한이탈주민들 중 무연고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인 오뚜기 쉼터는 진오 스님이 구미시 지산동에 25평 규모의 단독주택을 임대 받아 지난 7월 14일부터 하나원에서 퇴소 한 무연고 탈북 청소년을 위탁받아 관리를 해오고 있다. 개소식은 8월 24일이다.


 

캠프 행사에는 ‘오뚜기 쉼터’의 생활지도원이면서 북한이탈주민인 전 모씨가 인솔하고 장일국 구미지역 북한이탈주민 전문상담사가 함께하면서 북한청소년들이 지역 문화 유적지 안내 및 행사 안전사고 등 예방에 힘썼다.


첫날은 무주리조트, 라제통문, 파회계곡 등을 둘러보았고, 이틀째는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을 견학 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을 보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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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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