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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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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에 들어간다.
추석연휴를 전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누어 실시되는 특별감시 1단계인 연휴 전에는 낙동강살리기 건설현장 환경순찰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또 적색사업장 및 악성폐수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환경관련부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공단주변하천, 환경기초시설 등 주요시설에 대해 현지순찰을 실시한다.
2단계인 연휴기간 중에는 비상근무상황실을 운영, 공단주변 오염우려 하천에 대한 일일순찰 활동을 통해 사전에 환경오염을 예방한다.
3단계인 연휴기간 중에는 가동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 환경오염신고전화 / 국번없이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