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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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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구미지부 (지부장 박순이)는 12일 형곡도서관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가졌다.
한두레 풍물패의 힘찬 대북공연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해금연주자 남영주, 비보이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혔다.
음악회를 찾은 주미들은 “일상에 묻혀 매일처럼 반복 되는 삶 속에서 문화 예술 행사들은 행복감을 준다”면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예술행사들이 구미시 곳곳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이 지부장은 "2011 아트 인 구미- 찾아가는 예술행사는 “희망을 찾아 떠나는 음악여행,동행”을 주제로 구미지역 곳곳을 찾아 문화 예술 공연을 펼치고 있는 만큼 예총 구미지부의 문화예술 대중화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