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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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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로부터 최서호 조합장, 이대창 면장, 최이호 이장협의회장>
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이 면민에게 부과된 개인균등할 주민세 2천401세대분 8백여만원 전액을 해평농협(조합장 최서호)에서 대납하는 증서 전달식을 이대창 면장, 최이호 이장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조합장실에서 가졌다.
수납처리된 영수증은 마을이장을 통해 각 세대별로 발송될 예정이다.
2008년부터 지역주민의 조합 이용에 따른 수익 환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최서호 농협장은 "매년 추진해오고 있는 주민세 대납 사업이 최근 들어 기상 이변과 유류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대창 면장은 " 지방세 체납 방지 및 세수 증대 등 시정 추진에 도움을 준 농협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