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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2/ 2012년 구미총선, 갑구 8명 출마 입장 밝혀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5일
►김성조의원► 김석호 박사모 고문►김성식 의정동우회장 ►심학봉 경제자유구역 단장►안장환 민주당 지역위원장 ►이병길 변호사 ►전인철.도의원 ►채동익 정수...
ⓒ 경북문화신문

정치세계에서 4선은 말 그대로 사(死)선이다. 4선의 고지를 향해 가는 3선출신 김성조 의원을 겨냥한 대항마가 적지 않다.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에 출마의사를 밝힌 출마 예상자는 8월 중순 현재 ▶김석호 박사모 중앙상임 고문(이하 고문)▶김성식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이하 회장)▶심학봉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이하 기획단장) ▶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이하 위원장) ▶이병길 변호사 ▶전인철 경북도의회 의원(이하 도의원)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 (이하 회장)등 7명에 이르고 있다.


 


◐8명 출마예상자 중 7명 한나라당 소속 혹은 한나라당 성향


 


민주당 소속 안장환 위원장을 제외하면 7명의 예상자는 한나라당 혹은 친 한나라당 성향이다. 김석호 고문은 친박연합에 당적을 두고 있고, 김성식 회장은 9월 중 친박연합을 탈당해 친박 무소속으로 총선에 임한다는 각오다. 심학봉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 역시 현재로선 공무원 신분으로서 당적을 가질 수 없지만, 향후 한나라당 입당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병길 변호사는 한나라당에 당적을 두고 있고, 전인철 도의원 역시 친박 무소속이다. 채동익 회장 역시 한나라당에 몸을 들여놓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는 누구


한나라당 공천 신청 입장을 밝힌 출마예상자는 김성조 국회의원,이병길 변호사, 채동익 회장등 3명이다. 또 심학봉 단장은 총선 출마 결심은 굳혔다면서도 공직윤리규정등에 위반소지가 있으므로 공직자 사퇴 후 자세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결국은 공천신청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 김석호 회장은 친박연합,김성식 회장은 9월 중 친박연합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전인철 도의원은 여러 가지 사안을 감안, 추후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나라당 공천신청은 최소 4명에서 최대 5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나라당 후보 대 무소속이 대결하면


한나라당으로부터 이반된 구미민심이 둥지를 떠나 새로운 당에서 둥지를 틀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따라서 한나라당을 떠난 민심은 무소속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한나라당 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 1대1 구도로 총선이 치러질 경우 결과를 예상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친이계인 출마예상자가 공천을 받을 경우 민심이 과격하게 반응하면서 친박무소속으로 쏠림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친박계 출마예상자가 공천을 받고, 다자구도로 무소속 군이 형성될 경우 한나라당 공천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친박계 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무소속 후보, 친박연합 후보등 3자구도로 갈 경우에도 고정기반을 많이 갖고 있는 한나라당 후보에게 유리한 국면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19대 총선 출마예상자의 또 다른 특성은 일부 출마예상자들의 출마결심이 선거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는 점이다. 김석호 회장은 지난 18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에서 낙천한 경력에다 시장선거에 출마하는 등의 숨가쁜 이력 때문에 출마포기 결심 자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인철 도의원 역시 임기 중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를 결심할 경우 선택의 폭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채동익 회장 역시 총선과 시장선거 공천 등의 이력이 누적돼 있어 중도하차 결심을 굳히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일부 출마예상자들은 사전조율을 위해 한두차례 만났거나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부에서는 2012년 총선일 현재 2년 앞으로 다가온 시장선거를 의식하고, 소위 역할분담을 위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 기대되는 석패율


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은 내심 석패율을 기대하고 있다. 구미지역에 나름대로의 민주당 기반이 있고, 이러한 기반은 도내 여타 선거구에 비해 탄탄하기 때문에 석패율이 도입될 경우 구미에서 1명의 국회의원을 더 배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정치관계법 개정의견 중 지역주의 완화를 위해 지역구 결합 비례대표제인 석패율을 도입했다.


국회의원선거에서 같은 시․도에 입후보한 복수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를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의 같은 순위에 추천할 수 있도록 할 경우 지역구에서 낙선하더라도 평균 유효득표수대비 득표율이 가장 높은 후보자가 당선될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국회 정치개혁 특위에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마 예상자 신상명세 <현역▪가나다 順>












  


 


▶김성조 국회의원 (한나라당)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구미를 발전의 탄탄대로 위에 확실히 자리잡도록 하겠다"는 김성조의원은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 여의도 연구소장, 정책위 의장등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활동경험은 한나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히고, 당의 중심에 서서 대선승리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인구 50만시대, 수출 500억불 시대, 국가공단 1천만평 조성을 통한 구미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김의원은 국가5공단, 국가 1공단 구조고도화, 새마을 테마파크, 첨단전자 의료 부품 산업단지, 3D 산업 구축,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좋은 구미를 만들겠다는 향후 계획도 밝혔다.


▷학력/나이


1958년 구미출생, 금오공대 명예박사, 경북대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영남대 화공과 졸업


▷경력


3선 국회의원 (16,17,18대),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여의도 연구소장, 한나라당 전략기획본부장 역임, 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석호 박사모 중앙상임 고문(친박연합)


" 국회의원 자리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 구미를 바꿀 변화와 혁신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겠다"는 김석호 고문은 고통받는 서민의 일자리, 먹을 거리를 만들고, 시민들의 생각을 살펴 구미를 위해 필요한 일을 함께하면서 구미의 경쟁력을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또 시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로 가꿔나가는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김고문은 또 구미의 잃어버린 역동성과 신바람을 찾아 구미가 대한민국의 초일류 도시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상처입은 구미시에 다시 영광의 얼굴을 새겨넣겠다고 덧붙였다. 모바일특구와 IT 융합 전기자동차 산업 등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 및 활성화, 퇴직근로자 재취업, 신규일자리창출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학력/나이


1959년 구미출생, 광평초, 구미전자고, 경일대, 금오공대 졸업, 영남대 행정대학원 졸업.


▷경력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구미경제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경북도의원,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경선 박근혜 후보 특별보좌역, 2010년 구미시장 출마, 현 박사모 중앙 상임고문, 새마을 연구소장.




 











 


▶김성식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 (무소속 희망)


"지난 1978년 12월 구미시 모처에서 김윤환 전 의원을 만난 것이 계기가 돼 정치적인 꿈을 키워 왔다"고 밝힌 김 회장은 구미을에 비해 반토막 경제로 전락한 구미갑구의 경제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9월 중 친박연합을 탈당, 구미시민을 받드는 무소속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회장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자영업등 서민경제, 취업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자리 창출, 공단 발전 방안 등에 대해 깊이있는 연구와 개발을 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구미발전에 접목시키고 계승발전시키는 분야에 무게를 두겠다고 덧붙였다.


▷학력/나이


1946년 구미출생, 대구대 행정대학원 부동산 학과 (석사)졸업


▷경력


구미시 초대, 2대 시의원, 경북대학교 실무강의 (강사), 현 사단법인 왕산기념사업회 이사, (사) 녹색 전국 연합 경북중부 지부장 , 친박연합 구미시 당협 위원장, 박사모 구미지회 고문,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 구미희망포럼 고문.






 











  


 

 ▶심학봉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소속 미정)



구미에서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히 어렸웠던 어린 시절에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국립구미전자공고로 유학을 와서 학업을 계속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곳이 바로 구미시"라고 밝힌 심학봉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전자공고-전자공대(경북대)-기술고시를 거친 지식경제부 현직 국장으로서 30여년간 학문적 지식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가 세계적인 IT첨단도시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어린시절 구미시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친박 한나라당 후보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힌 심단장은 현재 고위 공직자로서 공직윤리 관련 규정 등에 대한 위반소지가 있어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면서 공직 사퇴 후 자세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려왔다.




▷학력/나이 


1961년 포항 출생, 구미전자공고, 경북대 전자공학과, 미국 미주리 주립대(경제학 석사)졸업,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경력


KBS 공채 15기, 제 26회 기술 고등고시(행시 34회)합격, OECD 사무국 근무(프랑스 파리), 인수위원회, 청와대 경제 수석실 지식경제 비서관, 생산기술 연구원(부원장급), 현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 고위 공무원단, 이사관).
















  


 

 ▶안장환 구미갑 지역위원장(민주당)


"석패율을 도입해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이 경북지역에서 배출되어야만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밝힌 안 위원장은 물가고, 둔화된 체감경기, 벼랑에 선 농민과 근로자, 자영업자등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무상급식,무상의료 등은 무상교육, 국민복지를 위해 도입되어야 할 필수적인 과제라고 밝힌 안 위원장은 구미갑구의 쇠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특단의 대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지산동 지산들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근로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지역자금의 역외유츨 방지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 안 위윈장은 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질 좋은 교육기반 시설을 갖추고, 구미가 먹고 살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중앙당 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학력/나이


1956년 안동출생. 상주대 졸업


▷경력


경북도 치과기공사 협회 회장, 현 민주당 중앙위원,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












  


 


▶이병길 변호사( 한나라당)


"서민, 소상공인, 중소기업 종사자의 힘든 일에 관심과 열의를 통해 고통을 나누고,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이 병길 변호사는 구미의 희망 박근혜 대통령이 현실화되어야 한다면서 구미발전과 시민생활 향상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온몸으로 실천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또 대기업 유치 노력을 통한 40-50대 층의 일자리 유지, 20-30대를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 주부와 여성에게 일할 기회제공, 사교육을 줄이고,과대한 학원비를 내지 않고도 적성과 능력에 맞는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 확충과 동시에 정상 교육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학력/ 나이


1964년 구미출생, 구미초, 구미중, 대구 능인고, 고려대 법대 졸업,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민법 전공)


▷경력


제36회 사법시험 합격, 전주 지방 검찰청▪ 창원 지방 검찰청 밀양지청 검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법률구조 고문변호사, 국제 장애인 미래 포럼 운영위원, (사) 구미아동 전문보호기관 아동학대 사례 판정 위원장, 변호사.












  


 


▶전인철 경북도의회 의원 (무소속)


"오랜 기간 동안 한 번도 곁눈질 하지 않고, 결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던 도전적인 삶의 자세와 실천력을 토대로 지역민들과 직접 소통, 화합하고 동시에 깊은 뿌리에서부터 함께 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희망과 비젼이 살아있는 구미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힌 전인철 도의원은 뚝심의 정치, 믿음과 신뢰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실천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구미공단의 신성장 동력 미래산업 확장과 유치, 국내 최고의 R&D 중심의 디지털 집적지 조성, 국내외 유수 대기업의 투자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 삶의 질 높은 문화도시, 교육과 생활체육시설 등 정주여건의 획기적 개선, 도시기능 통합과 융합 리모델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학력/나이


1956년 구미출생, 구미초, 대륜고,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 경운대 행정학과 졸업, 영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재학 중


▷ 경력


구미시의회 제2,3,4,5대 의원, 구미시의회 부의장, 구미시의회 의장, 현 경북도 의회 의원(문화환경위원회), 경북도 의회 정책연구 위원회 위원, 경북도의회 서민경제 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












 


 

 


▶채동익 정수 진흥 중앙회 회장


"33년동안 구미에 살면서 한결같이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구미경제였던 만큼 그동안 쌓은 이력을 바탕으로 침체돼 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역량을 발휘할 각오"라고 밝힌 채 회장은 늦었지만 100년 후를 계획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 구미를 이끌어갈 지도자들이 우선 앞장서야 한다고 밝힌 채회장은 풍부한 경험, 서민과 함께하는 생활 정치, 청렴한 정치인으로서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채회장은 특히 꿈과 희망이 살아있는 구미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며,오랜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깨끗한 정치를 실천할 자신이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학력/나이


1947년 상주출생, 함창고, 상주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졸업,


 


▷경력


구미시장 출마, 금오공대 겸임교수, 영남대 제 27대 행정대학원 총동창회


장, 제17대 대통령 선거 경북도 선대위 중소기업 정책본부장,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현 정수 진흥회 중앙회 회장


<관련기사▪분석 1/ 역대 구미총선과 19대 구미총선 향배는>

** 무단 전제 및 복재 금함= 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구미 뉴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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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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