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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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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인동파출소에 근무하는 김진성 경사와 최창완 경장이 신속한 대응으로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여성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이들은 17일 새벽 3시 30분께 구미시 소재 구미대교 중간지점(인동방향)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성이 있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 119구조대에 협조를 요청하고 현장으로 출동해 자살기도자의 양 팔과 몸은 잡아 무사히 구조했다.
한편 자살을 시도했던 여성은 취업문제로 고민하던중 자살을 결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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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경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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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완 경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