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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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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8일 선산출장소 4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기관ㆍ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농ㆍ특산 금요 직거래 장터 개설 및 운영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일몰시까지 금오산대주차장에서 지역 농ㆍ축협 및 읍면별 20개 부스 규모의 농ㆍ특산물 금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할 것을 협의했다.
이에대해 이춘배 선산출장소장은 “구미 농ㆍ특산물 금요 직거래장터 개설은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도ㆍ농 상생의 기회”라면서 “유통구조 단축을 통한 농산물 가격안정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로 물가안정과 녹색성장 정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