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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동해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국토해양부 적극 건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최근 미국이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공식의견을 국제수로기구(IHO)에 전달했다는 보도와 관련, 경북도가 동해(독도) 영유권 강화와 독도를 포함한 동해의 다양한 생물자원의 체계적 연구⋅활용을 위해 ‘동해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 .


동해(독도)는 가장 큰 바다와 일⋅러⋅중국이 접경하고 있으면서도 서⋅남해안에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제주 해양과학관을 건립 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해양과학연구분야의 투자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동해는 해저지층이 산악지형으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해양이고,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세계적인 해양의 축소판으로써 서⋅남해안과 차별화된 특성을 갖고 있어 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의 최적지이다.


이에 따라 동해안의 중간지점인 울진군에 ‘동해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을 건립함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해양과학교육 및 연구, 체험기회를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동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체험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한편, ‘동해국립해양과학교육관 ’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부지 20만제곱미터(건축연면적 1.5만㎡)에 총사업비 2천억원(국비, 지방비 각 50퍼센터)을 투자해 △해양과학 및 영토 전문가 양성 △특화된 해양연구 결과물 전시 △온배수 및 심해생물 연구 △해저터널 스쿠버 탐험 등 연구, 교육,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종합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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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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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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