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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수 저온피해농가 특별영농비 13억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국비지원 제외 2,655ha, 1만여 농가에 ha당 50만원 지급

 


경상북도가 지난 겨울 과수 저온피해를 입은 1만2229ha, 2만1천여 농가 중 중앙정부의 재난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2천655ha, 1만여 농가에 대해 특별영농비를 지급한다.


주요 시군별로는 김천시 431헥타르에 2억1천 550만원, 구미시 12헥타르에 6백만원, 상주시 423헥타르에 2억1천1백 5십만원 등이다.


특별영농비 지원은 저온피해를 입고도 농어업재해대책법상 지원기준에 미달해 국비지원에서 제외되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방 정부차원에서 13억원(도비 650백만원, 시․군비 650)의 예비비를 편성, 1ha당 50만원씩 지급하는 것이다.


올해 과수 저온피해 면적은 1만2229ha에 2만1천여 농가로서 이중 국비지원대상인 9천574ha, 1만1천여 농가에 대해서는 8월초 108억원의 재난지원금이 이미 지급 됐다. 하지만 나머지 2천655ha, 1만여 농가에게는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피해복구에 어려움이 뒤따랐다.


이상용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은 집행부와 함께 국회 및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피해농가의 특별지원 및 국비지원기준 미달 농가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국고지원 대상범위 확대, 지원단가 현실화, 농작물재해보험의 국비지원비율 상향, 특별융자금지원 등을 건의 했다. 이 결과 특별융자금지원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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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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