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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고성현, 세계 개인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준우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런던올림픽의 유력한 메달기대주인 김천시청 고성현- 수원시청 유연성조가 2011 세계 개인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정상 등극에 아쉽게 실패했다.


세계랭킹 5위인 고성현-유연성은 14일 새벽(한국시간)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모하마드 하산-보나셉 타노(세계랭킹 7위)를 2-0(21-19, 21-17)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 1999년 대회 이후 12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렸다. 하지만 15일(한국시간) 새벽 2012년 런던올림픽이 열릴 장소인 런던 웸벌리 아레나에서 끝난 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차이윈-푸하이펑(중국)에 0-2(22-24, 16-21)로 아쉽게 패해 정상 등극의 꿈이 무산됐다.


 


비록 세트스코어 0-2로 무너졌지만 내용에서는 안타까운 패배였다.


유연성-고성현은 1세트 막판 20-18로 앞서 1점만 따내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던 상황에서 내리 2실점으로 듀스를 허용하더니 22-22에서도 연속 실점해 첫 세트를 빼앗긴 것이 패인의 요인이었다.


하지만 한국선수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다가오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유력한 금메달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특히, 고성현(김천시청)선수는 2011년 스위스오픈, 미국오픈, 캐나다오픈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김학균 국가대표 코치을 비롯 고성현을 비롯한 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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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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