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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후사(先公後私)의 모범 공무원, 송용배 김천부시장 명예 퇴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송용배 김천 부시장이 지난 16일 시청 강당에서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동료 공무원들과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37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1974년 10월 상주시 화서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후 송부시장은 1980년 1월 경상북도청으로 전입해 2006년 4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2004년 도 감사관실 재직 시 반부패․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2009년 1월 16일 김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혁신도시 건설,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지방재정 조기집행, 일자리 창출 등에 걸쳐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송 부시장은 퇴임사에서 “돌이켜보면 37년간의 공직생활이 한순간이었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또 “ 평생 원칙과 소신, 선공후사(先公後私)를 근무원칙으로 삼았다”면서 “동료, 선․후배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사익에 앞서 시민의 봉사자로서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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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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