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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통한 무분별 광고▪홍보성 전화 차단한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0일
정희수 국회의원, 보이스피싱 예방 위안 전기통신 사업법 개정안 발의
ⓒ 경북문화신문

 


 


 


송신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다수의 수신인에게 동일한 내용으로 전화를 하거나 여론을 수집하는 경우 휴대전화 소지자가 사전에 송신목적을 인지하도록 하게 해 통화하고 싶지 않은 일반 국민의 자유권을 보호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정희수(한나라당, 경북 영천)의원은 “기업 등의 홍보․광고성 전화가 수신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일방적으로 송신돼 휴대전화 소지자의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다”며, “송신인이 영리 등의 목적으로 전화하는 경우 휴대전화 소지자가 이를 미리 인지하도록 하게 해 통화하고 싶지 않은 일반 국민의 사생활의 평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의원이 추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현재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 등의 홍보․광고성 전화 및 여론을 조사하는 전화가 수신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일방적으로 송신돼 휴대전화 소지자의 사생활의 평온성이 훼손되고, 특히 통신비 발생 (특히 해외 로밍 중)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우려됨에 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송신인이 여론을 수집하거나 영리를 목적으로 다수의 수신인에게 동일한 내용으로 전화하는 경우 전화번호와 함께 여론조사․광고․대출상담 등의 표시를 하도록 해 휴대전화 소지자가 송신인을 미리 인지하고 수신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의원은 “기업의 영업방법으로 텔레마케팅이 경쟁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홍보․광고성 전화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휴대전화 소지자가 송신인을 미리 인지하고 수신하게 된다면, 사생활의 평온성을 확보하게 되고 소액이지만 원하지 않았던 통화비용을 부과하는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신인을 미리 인지하게 된다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상당부분 일조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 개정안이 조속한 시일 내에 통과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 공동발의 참여의원은 대표발의자인 정희수 의원을 비롯해 이한성, 윤석용, 박대해, 윤영, 강길부, 정해걸, 이애주, 조배숙, 김성동, 허천 의원 등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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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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