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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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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접근성이 떨어지고 복지서비스 수혜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화동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서비스는 지금까지 화동,화서,이안,모서면과 북문,계림,동문동에서 기존의 주민서비스사업 외에도 현장방문 민원상담제, 농기계순회수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계한 가운데 추진했다.
친서민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노인성질환 관련 건강강좌, 기초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이․미용서비스, 발마사지, 수지침 및 뜸, 마스크팩, 농지․건축 등 행정전반에 대한 민원처리, 구강보건, 치매 검사, 이민 여성가족간 간담회와 심성프로그램운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