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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벼 대체 소득작물 검정참깨가 최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가 최근 벼 소득 감소 등 휴경농지가 늘어남에 따라 논재배에 적합한 참깨 신품종 “아름깨”를 농가실증 시범재배 하는데 성공했다.


참깨를 재배하지 않았던 논에 벼 대체작물로 참깨를 재배하면 참깨에 발생하는 병원균이 없어 처음 2년간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또 생육기간에 일정한 수분상태가 유지돼 습해를 받지 않고 생육이 왕성하게 이뤄진다.


 


또 밭에서는 역병과 습해 등의 피해가 많이 발생돼 수확량이 안정적이지 않지만 논에서는 병 발생이 적고 생육이 왕성하여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300평당 생산량을 비교하면 밭 재배의 경우 60kg정도이지만 논재배에서는 100~120kg까지 약 1.6 ~ 2배 정도 생산량이 많아 다수확 생산이 가능하다.












  


 


▶ 참깨 신품종 “아름깨” 장점


▷ 상품성이 뛰어나다


검정깨는 수정 후 35일 정도 돼야 안토시아닌 색소가 나와 종피색이 검게 변하기 때문에 등숙(익음상태)상태는 상품성과 직결된다. 등숙이 불량해 종실이 잘 여물지 못하면 회색을 띄는 종실이 많아져 상품성이 떨어진다. “아름깨”는 잎 1장에 꼬투리가 1개 달리는 품종으로 등숙률이 높아 종실이 진한 검정색으로 돼 상품성이 뛰어나다.


▷ 습해에 강하다.


일반적으로 참깨는 장마철에 병이 많이 발생하고 과습에 의한 습해가 문제되는데 “아름깨‘는 역병과 습해에 강한 장점을 갖고 있어 토양수분이 많은 논재배에도 잘 적응하는 품종이다.


 


▷ 도복에 강하다.


“아름깨”는 뿌리 발달이 좋고, 줄기가 일반 참깨보다 3~4배나 굵어 쓰러지지 않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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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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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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