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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디토’ 김천에서 연주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세계 클래식계가 주목하고 있는 4명의 음악가로 구성 된 '앙상블 디토'의 환상적인 협연이 9월 14일 오후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앙상블 디토'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한국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진행해온 실내악 프로젝트이다. 지금은 실내악을 넘어 클래식 음악을 팬들과 공감하는 것을 주제로 보다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공연을 하고 있다.


 


2011 시즌 '앙상블 디토'는 각 파트의 떠오르는 신예들로 재구성됐다.


 


초창기 멤버이자 예술감독을 겸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테크닉을 지닌 피아니스트 지용, 피천득의 외손자이자 다수의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있는 스테판 피 재키브, 그리고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참가한다.


 


김천 공연은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인 라벨, 포레의 실내악 연주곡으로 짜여 있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한층 더 세련되어진 앙상블과 여유로운 사운드, 환상적인 인상주의 음악을 들려 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3만원, S석 2만원, 지정예매처인 하나로마트,이마트,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김천농협부곡지점,황금약국,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전화054)420-7824~6에서 문의가능하며 홈페이지를 이용해 예매할 수 있다(http://wwww. gcart. go.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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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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