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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저수지 등 경북지역 5개 저수지 보수보강 필요한 D등급 판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경북지역 교량은 안동대교등 4개소
ⓒ 경북문화신문

 


 


1946년 준공된 금오저수지가 취약시설물로 분류됐다. 지난 해 11월 25일

 

점검결과 안전등급은
주요부재에 진전된 노후화로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



요한 상태로 사용제한 여부등을 판단해야 하는 D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경북지역 저수지 중에는 64년 12월 31일 준공된 용곡저수지, 61



년 12월 31일 준공된 용연저수지, 43년12월30일 준공된 경주 숭선 저수



지, 90년 12월 31일 준공된 문경 경천저수지가 각각 D등급을 받았다.


교량으로는 90년 5월 26일 준공된 고령 일량교, 37년 1월 1일 준공된 영



덕 강구교, 83년 12월5일 준공된 청송 중평교, 86년 5월 1일 준공된 안동

 

안동대교 등 4곳이 각각 D급 판정을 받았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경북 영천)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취약시설물에 대한 점검결과” 및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또 전국 전체 취약 시설물 48개소 중 13개소가 보수․보강 조치가 실시되지 않았으며, 국토해양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운영 중인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www.fms.or.kr)'의 취약시설물 정보관리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국토해양부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대상 1․2종 주요시설물 중 취약시설물 D급 45개소, E급 3개소 등 48개소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한 결과 예산 부족으로 13개소에 대한 보수․보강이 미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와 경기도에 각각 10개소로 가장 많은 취약시설물이 있었으며,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이 미확보된 곳 역시 경상북도와 경기도가 각각 3개소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정희수 의원은 “취약시설물 48개소 중 무려 13개소가 예산 미확보로 보수․보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다른 13개소는 국토해양부와 ‘시설물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안전등급이 상이한 것으로 나타나 취약시설물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정의원은 또 “보수․보강 미조치 시설물에 대한 예산을 조속히 확보하고 안전 조치가 시행되어야 하고, 동시에, 일부 시설물의 안전등급이 국토해양부가 파악하고 있는 것과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에 등재되어 있는 내용이 다른 만큼, 취약시설물에 대한 정보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폭우나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재난과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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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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