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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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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학기 개학을 앞두고 각급학교가 학생들의 유행성 눈병 및 수인성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유행성 눈병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한 후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조기에 안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식수는 끓인 물이나 안전이 확보된 음용수만을 섭취, 음식은 충분히 가열해서 섭취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