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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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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방경도)이 지난 19일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인사, 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구미문화원 무을분원에서 주최하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버섯축제는 지역의 농ㆍ특산물인 버섯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판매망 확대 및 도ㆍ농상생 교류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종합축제의 장으로 이어져왔다.
한편 추진위원장에는 지옥술 이장협의회장이 선출됐으며, 간사는 김성길 이장, 분과위원회의 총괄기획분과장은 김광율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체육민속분과장은 지병관 체육진흥회장, 문화예술분과장은 윤대수 무을문화원분원 임원, 농ㆍ특산물 분과장은 남상직 무을농협 전무, 감사에 김찬준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상학 이장이 맡았다.
추진위원들은 소위원회를 구성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실행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