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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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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오는 27일 오후 7시 동락공원 전자신종앞 광장에서 ‘한여름밤의 가족영화제’를 갖는다.
가족들이 함께 음악과 영화를 즐기면서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상영작은 가족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다.
영화제에 앞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구미지역의 명소를 찾아보는 시민공모사업 “구미 愛에 빠지다”시상식과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도 함께 열린다.
총 26 가정이 공모에 참가한 “구미 愛에 빠지다”의 수상 가족은 건강가정상을 수상하는 방현진씨(구미시 형곡동) 가족 등 5가족이다.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경상북도 2011 찾아가는 문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그린필 오케스트라, 금오 리드 &벨, 뮤지컬 가수 박무진 등이 출연, 영화음악과 색소폰 앙상블을 연주한다.
여름밤 가족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한 여름밤의 가족영화제”는 모든 시민들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443-054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