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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어르신 의치보철사업에 30억4천8백만원 투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3일
도내 만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저소득층 어르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올해 국비와 지방비 30억4천8백만원을 들여 도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의치보철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자가 없을 경우 나이를 만60세 이상으로 하향조정하게 된다.


의치보철사업은 전부의치와 부분의치 시술로 구분 지원된다. 전부의치 시술은 아래위턱 양측에 치아가 없으며 틀니를 갖고 있지 않거나, 현재 치아의 기능이 불가능한 경우 아래위턱 중 한쪽에 치아가 전혀 없는 상태에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부분의치 시술은 아래위턱 양측 어금니가 없는 어르신 중 잇몸상태가 양호하거나, 아래위턱 한쪽에 어금니가 없는 대상 중 잇몸상태가 양호한 어르신에게 지원된다.


시술에 따라 지원되는 1인당 최대금액은 전부의치 150만원, 부분의치는 238만원이다. .


시술지원을 받으려면 시군 보건소를 방문,면담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을 수 있다.


6월말 현재 도내 의치보철지원사업의 시술혜택을 받은 어르신은 1천303명으로 전부의치가 733명, 부분의치가 570명이다.


아울러, 도는 의치보철사업과 함께 노인불소도포사업, 스케일링 사업, 의치보철사후관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노인불소도포와 스케일링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저소득층 우선)을 대상으로 1인당 2만6천원을 지원,어르신들의 잇몸질환관리와 시린이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의치보철사후 관리사업은 의치보철사업으로 무료틀니를 이미 시술 받은 노인에 한해 사후관리 1년 이후부터 4년간 사후관리 시 소요되는 일부 비용에 대하여 1악당 1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농어촌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이 보건소를 통해 시술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권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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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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