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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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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구미갑,을 자타천 총선 출마예상자에 대한 입장을 확인한 결과 구미갑의 경우 거론돼 온 8명의 출마예상자 모두 출마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반면 구미을의 경우 자타천으로 거론되는 6명의 출마예상자에 대한 입장을 확인한 결과는 구미갑과 판이했다. 이들 중 출마의견을 낸 예상자는 김태환 현 국회의원과 김영택 전 도의원 등 2명이었고, , 김찬영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은 적극 고민 입장을 밝혔다.
나머지 3명 중 지방의원으로 활동 중인 A 의원은 거론자체를 하지말아 달라고 요청했으며, 박해식 변호사는 고민 중, 김연호 변호사는 추석 이후 거취 결정 입장을 보여줬다. 친박연합 소속의 모 인사 역시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따라서 출마와 적극적인 고민 의견을 내놓은 예상자의 경우 구미갑은 8대1, 구미을은 3대1의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출마 예상자>
적극적 출마입장 의사를 밝힌 예상자(현역, 가나다 순)는 김태환 국회의원(67), 김영택 전 경북도의회 의원(48), 적극 고민 입장은 김찬영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30)이었다.
▶김태환 국회의원
다음 달 1일 실시되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출마를 앞두고 22일 가진 출정식에서 김태환 의원은 "내년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대표가 승리할 수 있도록 선봉에 서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대통령 만들기에 여력을 모두 바치겠다는 각오인 것이다. 18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에서 낙천하자, 친박 무소속으로 출마해 한나라당 후보를 누르면서 재선에 성공한 김의원은 9월 1일 실시되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도농의 균형적인 발전이라는 통합정신 실현의 지름길인 선산 생곡- 양포간 강변우회도로를 올해 내 착공해 구미와 선산이 공존공생하는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김의원은 " 5공단과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역사를 쓰기 위해 최대한의 정치력을 발휘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이 역차별당하고 있는 비수도권 중심의 정책에서 지역균현 발전 정책으로의 전환을 꼭 이뤄내 구미공단에 활기 넘치는 신성장 동력을 수혈, 구미공단이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김의원은 "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최대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및 실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력
1943년 선산 출생, 장천초교, 오상중, 경복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금오공대 명예 경영학 박사
▷경력
아시아나항공 부사장, 금호 P&B 화학 사장,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 경북도당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 현 재선 국회의원 .
▶김영택 전 경북도의회 의원
한나라당에 대한 대구, 경북의 민심이 좋지 않다고 진단한 김 영택 전 도의원은 변화를 촉구하고 있는 민심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인적쇄신과 함께 감동을 줄 수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정치와 선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고 있고, 정치가 젊어지고 있다"면서 "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 특히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한나라당이 되겠다"고 밝힌 김 전의원은 출마 방향과 관련 " 한나라당이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되찾기 위해서는 내부로부터의 변화와 치열한 경쟁이 필요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변화의 주인이 되고, 승리자가 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전의원은 특히 모든 룰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강조해 한나라당 공천 결과에 따를 것임을 분명히 했다.
구미지역을 위한 거시적인 계획과 관련해서는 "IT 산업의 메카인 구미도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신기술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실례로, 경북도가 유치하려고 했던 중이온 가속기의 경우 가장 필요한 도시는 구미였다"는 점을 상기했다.
"구미가 산업적 수준에 비해 문화 환경, 삶의 질이 양호한 편이 아니고, 1등도시로서의 자부심도 약하다"고 지적한 김 전의원은 역사적, 문화적, 산업적 자부심을 키우면서 구미가 새로운 역사의 선두주자로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력
1963년 인동 출생, 대구달성고, 경북대, 경북대학원 재학
▷한나라당 협의회장▪ 경상북도의회 의원▪경상북도 한나라당 원내 부대표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 역임, 한나라당 대구▪경북 지역발전 특위 부위원장
▶김찬영 경기도지사 정책 보좌관
19대 총선 출마에 대한 입장 피력 요구에 대해 모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적극적이고,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김찬영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은 늘 지역민심에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의 대책과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보좌관은 그러나 공무원 신분이라는 선거법상 한계 때문에 " 구미지역 발전을 위한 구상이나 구체적인 입장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신분이 될 경우에 밝히겠다"고 말했다.
▷학력
1982년 해평 출생, 도산초, 형곡중, 구미고, 아주대 경제학과 졸업
▷경력
구미고 19기 학생대표▪ 아주대 총학생회장▪ 우리땅 독도 지키기 독도문화 탐사 탐방단 총 단장 역임, 대한 장애인 육상연맹 이사, 경기도 지사 정책보좌관
전부 친박이라고 외쳐대는 꼬라지하곤*
그럼 늙은친박,젊은친박이라고 해야하나?
영감님 팔년동안 욕보셨는데(술먹고 욕한다고??)
고마하시고 편히쉬삼.지역물 흐리지말고요.
08/25 14:00 삭제
같은 물에서 놀던 사람이 새로운 사람인체해서 당선되면 안되지.. 아예 물갈이를 해야...
08/25 10:23 삭제
도의원한번했다고국회의원까지넘보다니..그때도의원뱃지누가달아줬는지..그거하나받으려고꼬봉다했놓고서..김ㅅㅎ꼴날라 자중하셔요 구미에도 변화의물결이 있어야할듯 기존정치인들 모두 썩었어 새로운 참신한 인물을 간절히 원함다
08/24 22:06 삭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금뱃지 나리가 나올수있으려나..?
시민 눈높이에 맞추는 금뱃지 나리가 나올수있으려나..?
연로하신 김씨 아자씨보단.. 젊은 김씨 아자씨가 낫겠지..!
연로하신 김씨 아자씨보단.. 인동 김씨 아자씨가 낫겠지..!
08/24 19:57 삭제
전국에서 가장 젊은도시 구미, 구미에서도 젊은사람들이 많이사는 구미을지역에서 일흔이 다되가는 김태환의원이 내년에도 통할런지는 의문이네요. 안그래도 요새 젊은도시 구미에 활기가 많이 없어졌다고 불만들이던데요
08/24 15:2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