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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119 안전센타 구조구급대의 완벽한 책임완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4일
최선 다한 김성원,전여정 대원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위상이 갈수록 위중해지고 있는 가운데 재난 구조,구급 활동에 헌신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119 구급대원들의 활약상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10시경 구미시 구포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71세)씨는 혼수상태로 거실에 쓰러졌다.


위급한 상황에 직면한 아들 A씨는 119에 신고를 했고, 신고를 접수한 옥계 119 센터(센터장 류종학) 김성원, 전여정 구조구급 대원은 10여분만에 현장에 도착, 신속하게 박모씨를 구급차에 옮긴 후 각종 의료기기로 상태를 체크하는가 하면 보호자에게 그동안의 상황을 세세히 묻는 등 치료와 긴급수송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


특히 순천향대 구미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환자를 응급실로 신속하게 입원시키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지켜 본 아들 A모씨는 " 119 구급대원의 감동적인 구조구급 활동을 언론등을 통해 세상에 알리고 싶었으나,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거절했다"며 안타까워 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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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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