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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GV팀,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 동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그린에너지 시스템 인재양성 센터(센터장 최병호)의 GV(Green Vehicle) 2011팀(팀장 이상호ㆍ기계 4/공동지도교수 김세웅, 박상희, 정연관)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새만금 군산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2011 대학생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KSAE Baja 2011)’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이륜차 엔진(125cc)을 이용해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직접 설계, 제작하고 가속 및 주행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행사로 전국 70개 대학 120개팀 1,200여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다.


이 대회에 첫 출전한 금오공대 ‘GV 2011’팀은 ‘기술아이디어부문’에서 동상(트로피 및 상장, 상금)의 영예를 안으면서 학교의 우수성을 알렸다.


팀장 이상호 학생(기계 4)은 “우리의 출품작‘Green Vechicle’은 최고속도 35km/h까지 달릴 수 있으며, 이번 대회 참가작품 중 유일한 연료전지 자동차로서 전국적으로 개발한 사례가 거의 전무한 상황 속에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연료전지자동차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금오공대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그린카 산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최병호 센터장은 “앞으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연료전지자동차로 발전되는 역동적인 시기에 우리 금오공과대학교가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본 센터의 녹색성장역량을 위한 그린에너지 분야의 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고 밝혔다.


금오공대 수상자 현황(기계공학부)


▷4학년 이상호, 이민수, 권용현 ▷3학년 신동국, 이영광 ▷2학년 양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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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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