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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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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창욱의원 >
지방의회의 꽃인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이 왕성한 입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3일부터 회기에 들어간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이 6건에 달했다.
▶경상북도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구미출신 윤창욱(구미) 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41명이 발의했다. 경북의 산업과 기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숙련기술자의 지위향상과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최고 장인의 자격요건, 선정방법,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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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원 |
▶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주 출신 김종천 의원을 비롯한 16명이 발의했다.
고액 대학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대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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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련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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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의원 |
▶경북도립 대학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영천 출신 한혜련, 예출 출신 도기욱 의원을 비롯한 31명이 발의했다.
출산장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 가정 자녀들에 대한 학비면제 규정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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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각 의원 |
▶경상북도 국가보훈 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칠곡출신 송필각 의원을 비롯한 43명이 발의했다.
참전명예수당의 지급범위를 참전유공자 및 무공수훈자 뿐만 아니라 전상․공상군경과 고엽제후유 의증환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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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정 의원 |
▶경상북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구미출신 변우정 의원을 비롯한 22명이 발의했다.
택지개발사업,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추진할 경우 주택건설사업자가 파산 등을 이유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없을 때 우 분양자에게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하도록 주택건설사업자의 등록세를 면제하는 규정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