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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의 꽃 입법활동, 경북도의회 의원 8월 임시회에 6건 발의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5일
윤창욱, 변우정, 김종천, 한혜련, 도기욱, 송필각
ⓒ 경북문화신문

 


<사진/ 윤창욱의원 >



지방의회의 꽃인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이 왕성한 입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3일부터 회기에 들어간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이 6건에 달했다.


▶경상북도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구미출신 윤창욱(구미) 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41명이 발의했다. 경북의 산업과 기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숙련기술자의 지위향상과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최고 장인의 자격요건, 선정방법,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종천 의원


▶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주 출신 김종천 의원을 비롯한 16명이 발의했다.


고액 대학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대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혜련 의원













  ▶도기욱 의원



▶경북도립 대학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영천 출신 한혜련, 예출 출신 도기욱 의원을 비롯한 31명이 발의했다.


출산장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 가정 자녀들에 대한 학비면제 규정을 신설했다.












  ▶송필각 의원


▶경상북도 국가보훈 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칠곡출신 송필각 의원을 비롯한 43명이 발의했다.


참전명예수당의 지급범위를 참전유공자 및 무공수훈자 뿐만 아니라 전상․공상군경과 고엽제후유 의증환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변우정 의원


▶경상북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구미출신 변우정 의원을 비롯한 22명이 발의했다.


택지개발사업,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추진할 경우 주택건설사업자가 파산 등을 이유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없을 때 우 분양자에게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하도록 주택건설사업자의 등록세를 면제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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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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